산타로사에 거주하는 그레이스 석씨가 생애 6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레이스 석씨는 지난 29일(금) 오후 12시 30분경, 산타로사 파운틴 그로브 컨츄리 클럽에서 클럽멤버인 캘리 하우저, 제임스 카마라, 스테이시 카마라씨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5번홀 파3(97야드)에서 피칭 엣지를 가지고 홀인원을 기록했다.
골프경력 6년째인 그레이스 석씨는 지난해를 제외하곤 골프시작 원년부터 매년 홀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