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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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화 권사 소천

김정화 권사가 1월 25일(월) 오후 4시 15분 향년 6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유가족으로는 남편 김충남 장로, 아들 김혜영씨, 딸 김수영씨 등이 있으며 추모예배는 29일(금) 오후 7시 Lima Family Santa Clara Mortuary(466 N. Winchester Blvd., Santa Clara, CA 95050)에서, 발인예배는 30일(토)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하관예배는 30일(토) 오전 11시 30분 Los Gatos Memorial Park(2255 Los Gatos Almaden Rd., San Jose, CA 95124)에서 김광렬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간호사였던 고 김정화 권사는 평소 많은 선행으로 ‘천사’라는 별명을 가졌다고 김광렬 목사는 전했다. 연락처 (408) 482-8328, 568-4446, 223-7002, 348-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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