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 11인 작품전 ‘도어스 오픈’ 개막
2009-08-14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과 노호의 ‘실비아 월드 & 포 김 아트 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한국 작가 11인 작품전 ‘도어스 오픈’이 13일 시작됐다. 이번 전시에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 출신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포 김 갤러리에서는 ‘두려워 마시오’라는 제목으로 회화 및 설치 작품들이, 갤러리 코리아에서는 ‘문을 여시오’라는 제목으로 비디오와 설치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13일 열린 오프닝에서 송수근 원장(맨 왼쪽)과 참여 작가들이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