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극범 선교사 KWMF 신임회장 취임

2009-07-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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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새 회장에 이극범 선교사(파리 프랑스 장로교회)가 취임했다. 최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KWMF 임원회의에서 신임회장에 취임한 이 선교사는 2010년 7월까지 해외한국선교사들을 이끌어 간다. 한편 KWMF는 매년 12월3일을 ‘선교사의 날’로 제정하기로 합의했다. KWMF 임원회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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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W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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