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양화가 안성민씨, 무료 민화 강좌

2009-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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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 아트 뮤지엄서 8주간 지도

퀸즈 아트 뮤지엄이 이달 11일부터 8주 동안 동양화가 안성민(사진 왼쪽)씨가 지도하는 무료 민화 강좌를 연다.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민화의 기본 표현 방법을 배우고 문자도, 모란도와 연화도를 중심으로 작품을 제작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8주간의 과정을 거치며 참가자들은 동양 채색화의 깊고 풍부한 색채를 직접 접하게 된다.안성민씨는 서울대학과 메릴랜드 미대를 졸업하고 뉴욕, 메릴랜드, 버지니아, 뉴저지, 서울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수업은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8월 1일까지는 우드사이드 도서관(54-22, Skillman Ave, Woodside)에서 이후에는 플러싱 메도우 팍 내 퀸즈 뮤지엄에서 열린다. 신청은 718-592-9700 x 135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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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가 안성민씨(오른쪽)가 지난해 퀸즈 아트 뮤지엄이 개최한 수묵화 강좌에서 한인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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