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 골프대회 성황

2009-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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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이 주최한 ‘2009 밀알 사랑의 캠프 기금마련 자선골프대회’가 성료 했다. 1일 미들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모아진 1만5,000여 달러의 수익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사랑의 캠프’에 참가비를 낼 수 없는 장애인 후원비용으로 사용된다.

한편 이날 대회는 박태진 씨가 영예의 메달리스트에 올랐으며 남성A조 는 이진영 씨가 남성B조는 김재영 씨가 , 여성조는 이은희 씨가 각각 1등을 차지했다. 남녀 장타는 이해남, 박은영 씨가, 근접은 이시준, 정석환 씨가 차지했다.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골프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입상자들이 ‘밀알 사랑의 캠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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