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롱스 성당 경로잔치

2009-07-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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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뉴욕 성 남요한 한인 가톨릭교회(브롱스 성당 · 주임 남해근 시몬 신부)는 지난 28일 경로잔치를 열고 경로사상을 고취했다. 25년째 브롱스와 웨스트체스터 지역 한인 노인들을 초청, 경로잔치를 열어 온 성당은 이날도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여흥순서를 마련, 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성당 사목회(회장 조용국)가 마련한 이날 잔치에 참석한 170여명의 노인들이배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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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롱스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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