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두나미스 정기연주회

2009-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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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남성중창단(지휘 박성하/ 반주 전소영)이 28일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두나미스 남성중창단은 이날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와 ‘주님만을 섬기리’, ‘이믿은 더욱 굳세라’ 등을 아름다운 앙상블로 연주했다. 첼로 김수지, 트럼펫 윤태석, 트롬본 정만수 씨가 협연했으며 에이레네 여성중창단과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소프라노 박상미 씨가 찬조 출연했다. 두나미스 남성중창단이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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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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