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할렐루야 준비기도회

2009-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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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29일 퀸즈중앙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제3차 실행위원회 및 할렐루야 준비기도회’를 열고 할렐루야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최창섭 목사는 이날 할렐루야 전도대회를 위해 교계의 적극적인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주상사로 초빙된 올해 할렐루야 대회는 다음달 10~12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리며 목회자세미나는 11일에 열린다.??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는 23~2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교협 회원들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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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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