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동안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는 기독교미술단체 스테인 워시가 주최한 ‘미술사역 컨퍼런스’에 참석한 작가들이 최원근 전도사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스테인워시>
그림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고 있는 기독교 문화선교 기관 스테인워시(Stainwash)가 주최한 ‘미술사역 컨퍼런스’가 지난 28일 뉴욕 초대교회에서 열렸다.
다음달 7일부터 8월23일까지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와 든든한교회(담임 김상근 목사),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열리는 스테인워시(Stainwash) 기독미술 전시회에 앞서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국 아트러브 간사 최원근 전도사가 강사로 나서 ‘이미지로 읽는 구약성서-기독교 신앙으로 포스트모던 미술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성서미술의 신학적 기능-미술영역에 대한 복음적 영향력과 선교적 사명’ 등에 대해 주제 강연했다.
최 전도사는 이날 공산권 국가에서의 미술 선교사역을 소개하며 미술사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술사역 컨퍼런스는 다음달 2일과 3일 저녁 8시30분 뉴욕장로교회와 8일 후러싱든든한 교회에서 열린다.
한편 ‘Hope, Those who hope in the Lord’를 주제로 7일 개막하는 올해 스테인워시 전시회에는 김보라, 정소라, 김유석, 최희정, 이후정, 이새암, 조은정, 이일우, 이민아, 이휘승, 조석진, 서강희, 조진환, 김세희, 김선경 등 15명이 참여한다. 문의 646-764-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