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한인 작가들인 에드 박, 재니스 리, 성 우가 참가하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의 북클럽 좌담회 ‘코리안 어메리칸 문학의 새로운 물결(New Currents in Korean American Literature: The Origin and the Distance)’이 7월 1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
이번 좌담에서는 지난 세기에 한인 2세 작가들이 거두었던 상업적, 비평적 성과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지, 아니면 주변적인 위치에 머물렀던 코리안 어메리칸 문학이 주류에 근접한 신호인지가 진지하게 논의 될 예정이다.
에드 박은 ‘ 퍼스널 데이스(Personal Days)’로, 재니스 리는 ‘ 피아노 티쳐 (Piano Teacher)’로 성 우는 ‘에브리씽 아시안( Everything Asian)’으로 뉴욕타임스, 퍼블리셔 위클리 등 주류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티켓: 멤버 10달러/ 비회원 20달러. 950 Third Avenue @ 57th
Street, 8th Floor문의: Patrick Clair 212-759-7525, ext. 328
코리아소사이어티 북카페 행사에 참가할 (왼쪽부터) 한인 2세 작가 에드 박, 재니스 리, 성 우와 작가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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