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주.강제인 2인전
2009-06-30 (화) 12:00:00
뉴저지 뱅크아시아나 갤러리에서 양현주, 강제인 작가의 2인 전이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오일 페인팅과 수채화를 포함해 20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리셉션은 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갤러리 옴즈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7번째 행사로 천세련 큐레이터는 “꽃과 풍경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서정적인 작품들로 은행을 찾은 고객들이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도
록 꾸몄다”고 말했다. 172 Main Street, Fort Lee. 201-585-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