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코리아, 한국현대미술 강연

2009-06-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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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과 알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한국현대미술 강연이 24일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미디어 퍼포먼스 아트 부서 큐레이터인 바바라 런던(사진)이 ‘현대의 매체예술 고찰’이란 제목으로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인 백남준, 90년대 모마의 특별 전시에 초대되었던 이불, 현재 뉴욕에서 활동 중인 백주연등 3인의 작업을 분석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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