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미주총부센터 건설
2009-06-26 (금) 12:00:00
원불교가 세계포교의 중심이 될 미주총부센터(Won Dharma Center)를 뉴욕 업스테이트에 짓는다. 원불교 중앙총부는 맨하탄에서 120마일 정도 떨어진 클레이버렉(361 State Route 23. Claverack, NY 12513)에 미주총부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7월5일 기공식이 열리며 2010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불교 뉴욕 교당은 “원불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미주총부센터 건설은 총 420에이커 부지에 선방과 숙소 등이 세워지게 된다”며 “미주총부센터는 미국 및 세계 포교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교당은 기공식이 열리는 7월5일 현장에서 열리는 야외법회에 참석한다. ▲문의 718-762-4103/ 917 226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