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테인워시 ‘기독미술전’ 7월7일 뉴욕초대교회

2009-06-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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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지역 7개 한인교회 성도들이 함께하는 스테인워시(Stainwash) 기독미술 전시회가 다음달 7일부터 8월23일까지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와 든든한교회(담임 김상근 목사),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등에서 열린다. 문화(그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고 있는 스테인워시는 기독교 문화선교 기관으로 미술사역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Hope, Those who hop in the Lord’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시회에는 김보라, 정소라, 김유석, 최희정, 이후정, 이새암, 조은정, 이일우, 이민아, 이휘승, 조석진, 서강희, 조진환, 김세희, 김선경 등 15명이 참여한다.

한편 스테인워시는 전시회 개막에 앞서 이달 28일 오후 2시~3시 뉴욕초대교회에서 ‘미술사역 컨퍼런스’를 열며 7월12일까지 뉴욕초대교회와 뉴욕장로교회, 든든한교회에서 ‘아름다움의 청지기’를 주제로 ‘기독미술 뉴욕 컨퍼런스’를 이어간다. 이 컨퍼런스에는 한국 아트러브 간사 최원근 전도사가 ‘이미지로 읽는 구약성서-기독교 신앙으로 포스트모던 미술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성서미술의 신학적 기능-미술영역에 대한 복음적 영향력과 선교적 사명’에 대해 주제 강연 한다. 문의 646-764-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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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는 기독교미술단체 스테인워시 회원들이 전시회에서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테인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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