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교뮤지컬 ‘방황하는 친구들에게’ 뉴욕 공연

2009-06-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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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으로 구성된 선교 뮤지컬 팀 ‘방친(방황하는 친구들에게)’이 뉴욕 공연에 나선다. 방친 선교팀은 이번 뉴욕방문을 통해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콘서트 ‘주님나라 이를 때 까지’를 선보인다.<포스터 참조> 공연은 24일 초대교회, 25일 헵시바 목요찬양, 27일 노방전도, 28일 큰샘교회, 7월1일 중부교회, 3일 말씀장로교회, 5일 우리사랑교회에서 열린다. 문의 917-559-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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