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 그리드’ 저스틴 리 개인전

2009-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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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를 졸업한 신예 작가 저스틴 리(이인환)의 개인전 ‘뉴 그리드’가 한인 타운 인근 ‘욱 앤드 라투아다’ 갤러리에서 19일 시작된다.

격자무늬를 주제로 한 디지털 회화 작품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아도비 플래시의 ‘액션스크립트’이라는 컴퓨터 언어와 그 내재적인 ‘무작위적 랜덤, 기능, 그리고 포스트 미니멀리스트적인 격자의 개념을 접목시키는 디지털 예술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전시는 7월 31일까지. 오프닝리셉션 19일 오후 6시. 212-7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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