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종소리 선교재단, 곽기종 선교사 격려

2009-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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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소리 선교재단(대표 김창백)은 지난 16일 플러싱 우촌식당에서 아프리카 곽기종(가운데)선교사에게 콜로이드 실버와 은이온 공기생성기 등의 선물을 전달, 곽 선교사의 선교사역을 격려했다.

이날 선물 전달은 뉴욕어린양 교회 김수태(오른쪽) 목사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사랑의 종소리 선교재단은 재단이사(김명식, 안창의, 정도영, 정성만, 정춘석 목사)들의 추천을 받아 선교사 격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정도영 목사 718-662-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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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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