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소망성결교회 야외예배

2009-06-16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소망성결교회(담임 황하균 목사)는 지난 14일 햄스테드 레이크 주립공원에서 ‘2009년도 전교인 야외예배’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1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이날 야외예배에서 황하균 목사는 “야외예배를 통해 교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며 “자연을 벗 삼아 드리는 야외예배가 건강한 신앙생활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욕소망성결교회 전교인 야외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이 배구게임을 즐기고 있다.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