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감리교회 야외예배

2009-06-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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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은 기독교대한감리회 퀸즈감리교회(담임 이후근 목사)는 지난 14일 햄스테드 주립공원에서 ‘환경주일’ 야외예배를 가졌다. 1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이날 야외예배에서 이후근 목사는 “매년 야외예배를 실시, 친목을 도모하고 있는 데 교인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퀸즈감리교회는 이날 야외예배 후 식사와 게임 등을 즐기며 친목과 단합을 다졌다. 퀸즈감리교회 교인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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