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밀알선교단 바자회

2009-06-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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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의 바자회가 13일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뉴저지 한국인 구세군 교회에서 펼쳐졌다. 토요 사랑의 교실, 방과후 학교 등 뉴저지밀알 선교단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애아들의 부모들이 처음으로 마련한 이날 바자회에는 악세사리와 의류, 유모차, 휠체어, 장난감, 서적, 골프 등 다양한 신제품 및 중고품들이 판매됐다. <최희은 기자>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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