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리스 박 ‘시낭송과 춤, 영상이 있는 무대’ 공연

2009-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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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겸 무용가 아이리스 박의 ‘시낭송과 춤, 영상이 있는 무대’ 공연이 28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펼쳐진다.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쌀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아이리스 박의 대작인 총체 드라마 ‘천로역정’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김소월, 타골의 시에 맞춘 무용이 소개되고 청소년 선교 문화팀 DIM의 공연도 함께 열린다. KCS 무용부 박정배 시인과 강석희씨의 ‘이민 아리랑’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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