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에 선교무용단 발표회 6월5일 어린양 교회

2009-05-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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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Zoe) 선교무용단(단장 송관순)이 6월5일 오후 8시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제1회 예배무용 발표회’를 연다.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생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발표회는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현대 예배형식의 새 모델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외면할 수 없는 목자의 심정으로 이번 발표회를 준비했다는 송 단장은 “예배무용을 통해 인내와 순종을 깨닫게 됐다. 특히 하나님은 다른 영혼들의 아픔을 바라보게 하셨고 그것을 하나하나 춤으로 표현하게 하셨다”며 “화려하거나 테크닉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번 예배무용 발표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송 단장은 이어 “우리의 소망이시고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께 바치는 이번 예배무용이 십자가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고 주님의 이슬 같은 은혜가 굳어진 심령과 메마른 마음을 촉촉이 적시는 시간이 되길 기도 한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뉴욕 어린양 교회 (Little Flock Church 69-38 47th Avenue Woodside, NY 11377) 문의 718-899-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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