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문화원, 아시안 문화의 달 기념 특별공연
2009-05-20 (수) 12:00:00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동화문화원은 16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로저스 극장에서 아시안 문화의 달 기념 특별공연을 펼쳤다. 동화문화원은 한국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단체로 선정돼 한국무용과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오정희씨의 춘향가, 강은주씨의 살풀이춤, 학생무용단의 검무 등이 선보였다. 30일에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웨스트체스터 소재 켄진 코댐 프라자에서 열리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축제에 참여한다.
<사진제공=동화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