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ALI, ‘월드비전 지구촌 아동돕기 베네핏 콘서트’

2009-05-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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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뮤직아카데미(MALI)가 주최한 ‘월드비전 지구촌 아동 돕기 베네핏 콘서트 2009’가 한인 20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열렸다.

17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에콰도르의 블랜다 마리아(12), 말라위의 자이온(9), 스와질랜드의 노시밀리오(8), 도미니카 공화국의 로사(7), 이디오피아의 살리(9), 모잠비크의 에스테니아 오펠리오(13) 등 경기불황으로 결연이 중단된 6명의 지구촌 어린이를 새롭게 후원할 결연 후원자를 찾는 음악회로 큰 감동을 전했다. 출연자들이 현악 트리오를 연주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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