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벳 전통사찰 등 순방...3사 순례 뉴욕특별법회 성료

2009-05-19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조계사(주지 묘지 스님)와 미주현대불교(대표 김형근)가 공동 주최한 3사 순례 뉴욕특별법회가 성료했다.

16일 열린 이날 순례에는 묘지스님을 비롯 뉴저지 원적사의 성향스님, 북가주에서 참석한 자광스님, 뉴욕일관도 이정희 점전사, 한국 도선사 신도 회장 대선행 보살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순례법회 참석자들은 이날 조계사 참배를 시작으로 뉴저지 보리수도원(성향 스님 집전 예불, 반야심경 봉독, 묘지 스님& 대선행보살의 인사말, 보디 비두스님의 특별법문)와 뉴욕업스테이트 빙행튼 소재 티벳 전통사찰(켄첸 펠덴 세라스 린포체, 켄포 쉐왕돈왈 린포체의 특별법문)을 차례로 순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