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저지시티 홀 회원전

2009-05-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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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예사랑’(공동회장· 하야트 김, 최지애)이 31일까지 저지시티 홀에서 회원전을 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저지시티 초청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예사랑 회원들의 조각, 동양화 등 50여점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예사랑은 6월1~30일까지 팰팍 공립도서관 멀티미디어 센터에서도 전시회를 갖는다. 14일 저지시티홀에서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HSPACE=5
<사진제공=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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