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초대교회가 지원학생 규모를 확대, 주변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개척 초기부터 뉴욕, 뉴저지 지역 장학 사업을 운영해온 뉴저지 초대교회는 지난해 27명이던 장학금 수혜 대상을 올해 40명으로 늘렸다. 교회측은 지난달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 초대교회 장학금과 주변 고교생 대상 장학금, 2009년 가을 학기 대학입학 예정자 및 대학생, 대학원생들로 봉사단체와 관련 봉사기관에서 일하는 한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신청마감 31일) 등 차세대 리더를 키우기 위한 장학금 수혜 학생을 선발해, 각각 1,000달러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자는 신청서, 재학증명서, 최근 성적표(GPA 2.5 이상), 봉사기관장 추천서, 에세이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봉사하고 있는 교회나 단체의 추천을 받은 신학생 5명에게도 각각 2,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신청서는 뉴저지초대교회 (www.njchodae.net)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