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서혜경 자선 콘서트 성황

2009-05-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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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씨의 자선 콘서트가 13일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이 만석을 이룬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연은 암으로 투병하는 음악가들과 재능 있는 음악도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설립된 서혜경 파운데이션이 본격적인 기금 마련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쇼팽, 슈베르트, 슈만 등 신작 앨범인 ‘밤과 꿈’의 주요 수록곡들과 리스트의 대작 ‘피아노 소나타’가 연주됐고 앵콜 요청이 쇄도된 뜨거운 무대였다.HSPACE=5
<사진제공:서혜경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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