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로잡습니다

2009-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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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3일자 A15면 오른쪽에 게재된 이종혁 칼럼의 내용중 ‘알래스카 출신 (테드) 스티븐스 연방상원의원은 1,500여불을 받은 혐의로’에서 1,500달러를 8만달러로 바로잡습니다. 이하 본문 내용중 스티븐스 상원의원의 뇌물수수액으로 기재된 1,500달러는 모두 8만달러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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