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용산에 들어설 국제 비즈니스구역

2009-05-13 (수) 12:00:00
크게 작게
새로 조성될 서울 용산 국제사업구역(Yongsan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of Seoul)의 전경을 담은 상상도. 월드 트레이드센터 부지 개발 기획자인 미국인 건축가 대니얼 리베스킨드는 서울에 국제 비즈니스 단지를 조성하는 200달러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