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리스 아일랜드상 시상식 축하공연

2009-05-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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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국악원이 9일 엘리스 아일랜드 상 시상식에서 공연했다. 국악원은 이날 오프닝 특별 공연으로 부채춤과 진도북춤을 1,000 여명의 시상자들 앞에서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일랜드 민속춤과 인디언 댄스, 차이니스 댄스 등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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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국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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