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인 위한 ‘사랑의 큰 잔치’

2009-05-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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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 선교단과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 공동 주최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큰 잔치’가 9일 뉴저지 엘름우드 팍 리버사이드 교회(담임목사 이승한)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풍선 아트, 볼링,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채로운 순서와 치과, 한방, 내과 등의 진료 및 이발 서비스, 변호사 상담 등이 제공됐다. ‘다함께 춤을’의 참가자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제 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7월 16~18일 펜실베니아 게티스버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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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뉴저지 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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