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회

2009-05-11 (월) 12:00:00
크게 작게
미동부승가회와 뉴욕불교사원연합회(회장 원영 스님), 뉴욕지구한인불교신도회(회장 김정광)는 10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불기 255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 법회’를 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연합회 산하 20여개 사찰이 참가, 불교계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날 봉축행사는 합동예불과 동성스님 선화표현전, 선·서화전 개막식 등으로 진행됐다. 원영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