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양로원 특별공연

2009-05-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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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는 9일 뉴저지 노우드 소재 벅킹엄 양로원에서 어머니날 특별공연을 열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선한이웃앙상블과 소프라노 박미용씨는 ‘어머니의 은혜’와 ‘생명의 양식’ 등을 연주,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선교회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노인들에게 고급 스카프와 양말을 선물했다. 한편 선한이웃선교회는 6월13일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음악회를 본보 후원으로 연다. 선한이웃앙상블 단원들이 ‘어머니의 은혜’를 연주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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