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의원이 10일 SF공항 게이트를 빠져나가기전 자신을 환송하기 위해 공항에 나온 베이지역 한인동포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화보 제공>
스탠포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소장 신기욱 교수)초청으로 지난 5일 북가주를 방문한 박근혜 의원(전 한나라당 대표)이 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10일(일) 오후1시 10분 대한항공(KE 024)편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출발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날 SF공항에는 구본우 SF총영사, 권오을 전 한나라당 의원, 김상언 SF한인회장, 박성태 한나라 미주포럼 북가주위원회 위원장, 홍순경 가주국제문화대학 내외 등 지역 한인동포 30여명이 나와 북가주 방문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박 의원을 환송했다.
박 의원은 게이트를 빠져나가기 전 자신을 배웅나온 지역 한인동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북가주를 방문하는 동안 따뜻하게 환대해준 모든 한인동포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