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 미술과 비평 특별 초대전’ 11일부터 KCC갤러리

2009-05-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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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작가 우수성 뉴욕 알린다.

한국의 미술 평론지 ‘미술과 비평’이 주최하고 뉴욕의 한인 작가 조석진씨가 기획한 ‘2009 미술과 비평 특별 초대전’이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뉴저지 KCC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대 작가 9명이 모두 전시회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초대된 작가는 강석진, 성하림, 양현수(1부), 박정수, 서영근, 조정희(2부), 김만희, 김현경, 신학분(3부)이다.
미술과 비평은 2007년도 뉴욕에서 대규모 그룹전을 시작으로 2008년도 첼시에서 한국대표작가 4인전, 올해 3월에도 현대작가 2인전을 개최하며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뉴욕에 소개하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조석진씨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한국 작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뉴욕에 알리고 동포들에게 동시대 한국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프닝 행사는 1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40 Bennett Road Englewood. NJ 문의: 관장 천세련 (201-424-4354), 조석진 (646-623-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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