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비전 어린이 주일예배 뉴욕.뉴저지 100여 교회동참

2009-05-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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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부회장 박준서)는 지난 3일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경제위기극복, 사랑 나눔 캠페인 월드비전 한 생명 살리기 특별 어린이 주일예배’ 행사를 열고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

미전역 323개 한인교회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월드비전 어린이 주일예배’는 경제위기 상황 속에 열렸지만 남가주 사랑의 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만 이날 하루 1,514명의 결연후원자가 나오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월드비전 어린이 주일예배에 동참한 뉴욕 하은교회의 고훈 목사는 이날 “죽음의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하며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주문했다. 뉴욕 뉴저지 지역은 이날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와 뉴욕한인제일교회(담임 박효성 목사)를 비롯해 100여 교회가 동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월드비전은 경제위기극복 사랑 나눔 캠페인을 연중무휴로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에는 월드비전이 특별 제작한 동영상과 사진 자료 및 가이드 북을 제공, 아동 결연에 참여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문의 1-866-육이오-1950 웹 사이트 www.wvkor.org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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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교회에서 열린 ‘경제위기극복, 사랑 나눔 캠페인 월드비전 한 생명 살리기 특별 어린이 주일예배’에서 고훈 목사가 사랑나눔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제공=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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