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증시 급등... 다우 8400돌파

2009-05-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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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뉴욕 증시는 주택경기 호전을 알리는 경제지표 등의 영향으로 경기회복의 기대가 커지며 급등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426.74를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00선을 회복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1월13일 이후, 나스닥은 작년 11월 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뉴욕증시에서 트레이더들이 지수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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