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온누리에 자비를...”
2009-05-02 (토) 12:00:00
불기 2553년 사월초파일(5월2일)을 맞아 뉴욕·뉴저지 지역 각 사찰들이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행사’를 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을 온 세상에 널리 전한다.
사월초파일을 하루 앞둔 1일 플러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주지 원공스님)을 찾은 불자가족 민병두, 조희분씨가 아들 승기, 용기군과 함께 자신들이 봉양한 연등을 가리키며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