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시 싱코 데 마이요 긴급펀드 조성

2009-05-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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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시는 싱코 데 마이요(Cinco de Mayo)와 주네티스(Juneteenth)축제를 개최하는 비영리 단체들을 재정적으로 돕기 위해 긴급펀드를 만든다고 28일(수) 전했다.

시는 작년에 비해 2만달러 줄인 4만5천달러를 각 축제에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시 위원회측은 이번 회기연도 초에 4만달러는를 비축해 두었으며 3만2천달러는 이번 긴급 비영리 조달 펀드로 나머지 1만 8천달러는 회계 자체 감사를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재정부족으로 이번해 축제 보조금을 줄였으며 내년부터는 축제 재정보조를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박희정 인턴기자> graciahj@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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