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각사, 혜관스님 추모제
2009-05-01 (금) 12:00:00
미동부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사찰인 뉴욕원각사(주지 정우스님)는 지난 26일 100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혜관스님 추모제를 봉행했다.
1996년 입적한 혜관스님은 1979년 원각사 총무스님의 소임을 맡아 당시 주지인 법안 큰 스님과 함께 불교를 전하는 일에 앞장섰고 1994년 주지로 취임했다. 원각사 부주지 지광 스님(오른쪽)과 대성스님이 혜관스님 추모제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원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