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뉴욕교당 ‘원기 94년 대각개교절 기념식’
2009-05-01 (금) 12:00:00
원불교 뉴욕교당은 28일 ‘원기 94년 대각개교절 기념식’을 열고 하나의 세계를 개척하는 원불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원불교 뉴욕교당은 이날 기념식에서 “인류는 커다란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를 구하는 길은 공생공영의 사상과 실천으로 하나의 세계를 개척하는데 있다”고 강조한 후 “바른 신앙으로 법신불 사은과 하나 되자. 지성으로 닦아 스승과 하나가 되자. 이웃과 더불어 하나가 되자”고 강조했다.편 이날 기념식에는 원불교 종법사의 경축사와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의 축사가 영상으로 소개됐다.
소예리(왼쪽부터) 교무와 정연석 교무, 박진은 교무가 원기 94년 대각개교절 봉축예불을 인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