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순 시인 ‘언덕위의 메꽃’ 출간 기념회

2009-05-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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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문학교실 출신으로 최근 14회 영랑문학상을 수상한 이영순 시인의 두번째 시집 ‘언덕위의 메꽃’ 출간 기념회가 26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렸다. 이 시인이 속해 있는 한미문학가협회원들과 스승인 김윤태 시인,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기념회에서 김월정 시인, 이계선 소설가, 장석렬 시인이 축사를 했다. 이영순 시인이 한미문학가협회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답사를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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