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영신 인천 국제협력관실 차관, 강승구 SF경제인 협회 회장, 곽하형 인천 국제협력관, 앤소니 스피탈러리 서니베일 시장, 최승현 인천 특별자문위원, 서니 김 SF경제인 협회 회원.
본국 인천에서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y Summit, 이하APCS) 홍보차 인천 시청 관계자 3명이 베이지역을 방문했다.
곽하형 인천 국제협력관, 최승현 인천 특별자문위원, 김영신 인천 국제협력관실 차관 등 3명은 샌프란시스코 경제인 협회(회장 강승구)의 안내로 지난 19일부터 베이지역을 순회하며 산호세, 서니베일 쿠퍼티노 시청을 방문, APCS를 설명하고 각 시청의 시장들에게 참가의향서를 받았다.
강승구 SF경제인 협회 회장은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 베이지역 도시들이 많이 참여하면 할수록 시 정부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향한 주류사회의 위상이 높아질것으로 생각한다”며 “참가의향서를 이미 제출한 산호세, 서니베일, 쿠퍼티노 이외에도 다른 많은 베이지역 도시들의 시장이하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샌프란시스코 경제인 협회에서 나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