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성혼 반대 캠페인

2009-04-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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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반대 소신발언으로 화제가 됐던 미스 캘리포니아 캐리 프리진(21)양이 30일(목) MSNBC방송사 ”투데이” 쇼에 출연해 조만간 동성혼 반대 캠패인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프리진 양은 인터뷰에서 “소신 발표를 한 것 때문에 공격받았다”며 자신이 믿는 결혼의 의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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