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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체험 행사
2009-04-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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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26일 뉴욕 온누리 장로교회(담임목사 조문희)에서 시각 장애 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두 명이 한조가 돼 한 사람의 눈을 가리고 한 사람은 팔을 잡고 인도하는 방식으로 진행, 장애인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사진 제공=뉴저지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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