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숙대 한영실 총장 북가주 동문과 만찬

2009-04-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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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한영실총장이 오는 5월1일에 개최될 미주 총 동문회(회장 장경애)에 앞서 북가주지역 동문들과 만찬을 갖기로 했다.

오는 30일 젬마 황씨(숙대 미주 총 동문회 고문)자택에서 가질 이번 만찬에는 30여명의 북가주 동문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영실 총장은 북가주 동문들과의 만남을 통해 모교를 위해 수고해 준 북가주 동문들에 대해 치하하고 특히 젬마 황 고문이 보여준 모교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시할 예정이다. 젬마 황 고문은 모교에 ‘젬마 홀 음악당’을 짓기 위해 거액을 도네이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앞으로 펼쳐질 모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숙명여대 북가주 동문들의 경우 참석문의는 장경애 회장(408-733-3918)이나 정나미 이사장(408-735-1775)에게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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