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조 남성 중창단 ‘복 있는 사람들’ 활동영역 확대
2009-04-24 (금) 12:00:00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8인조 남성 중창단 ‘복 있는 사람들(단장 김태중 집사)’이 연주 지역을 뉴욕과 뉴저지로 확대한다. 2004년 창단한 ‘복 있는 사람들’은 각 교회 지휘자 혹은 독창자들로 구성된 프로급 중창단으로 필라 교협 신년하례식은 물론 미주한인의 날 초청공연, 양로원공연, 교회순회공연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단장은 “찬양대가 없는 미자립 교회들이 상당히 많다. 교회 임직식이나 창립 행사 등 교회음악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복 있는 사람들’은 조상범, 노현석, 이상훈, 장종윤, 최경덕, 이대한, 김태중, 김형석씨가 김미영씨의 반주로 앙상블을 구성하고 있다. 문의 215-869-8551
<사진제공=복있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