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씨 예일대 공연
2009-04-24 (금) 12:00:00
영혼의 소리꾼 장사익씨가 18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의 뉴욕시티 센터 공연에 이어 21일 커네티컷 예일대학 캠퍼스에서 ‘꽃구경’이란 제목의 한국문화행사를 펼쳤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최동선)가 주최, 2,0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장사익 소리패는 고향을 떠난 지 오래된 한인 동포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지친 삶에 힘과 용기를 주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커네티컷한인회>